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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Rian 2011/12/09 1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렸다 가고는 했었던 사람입니다 ... 블로그가 모든 글이 사라져 있네요 ...

    항상 무지씨 블로그 읽으면서 많은 힘을 받고 갔었습니다 ... 비록 감사하다는 말은 하지 않고 댓글도 달지 않았었지만요

    블로그를 닫으신다면 좀 슬프겠지만, 그렇더라도 혹시 힘든 일이 있으셨다거나 한 것은 아니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모든 일 잘 되시기를 바랄게요.

  2. 하고싶은일들 2011/10/18 2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대학생올라가는 ftm인데요 ..
    성전환수술을 생각하고있어요 10년간 10년넘게 생각해온일인데...
    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 어디물어볼곳도없어서요...

  3. BlogIcon 서랍속바다 2011/09/21 1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뭐 있어

    좋으면 그만인걸



    아오, 김긍정이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한무지 2011/09/22 13:13  수정/삭제

      꼴리는 대로 사는겨 ㅋㅋ

      나도 김긍정 할라네 ㅋㅋㅋㅋㅋㅋㅋ

  4. 2011/03/08 2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무지씨가 꿋꿋하게 씩씩하게 살아간다는 사실 만으로도 살아갈 힘을 얻는 사람이 세상 한 귀퉁이에 있습니다
    세상의 관심이란게 없으면 참 고프고 쏟아지면 괴로운 법이지요
    '다름'과 '틀림'을 구별하지 못하는 시선들 앞에 점점 더 스스로를 날카롭게 벼르기만 하는데, 다이어트에 열중이신 대한민국 청년(아저..씨?ㅋㅋ) 한무지씨의 모습이 참 위로가 되네요.
    오늘도 내일도 별 일 없이 삽시다. 우리 존재 화이팅!

  5. 빕스 2011/02/24 2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안녕하세요 무지님
    전 수원에사는 18살 아이인데 이정도로는 정보가 부족하려나요 ㅋ
    쨋든 무지님 블로그 자주 들어와서 체크하고 가는데 전에
    질문도 올리고해서 좀 소심하게 인사드려봐요 ㅋ
    무지님이랑 마니 친해지고싶네요 ㅜ 어려울려나요 ㅋ

    또 들어와서 글 남길게요~

  6. 2011/03/04 1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남대 예비 붙었어요!!
    ㅎㅎ 그래서 지금은 원룸하숙집에 있답니다.
    근데 학교 학생들이 다들...너무 무서워요...
    기독교가 엄청 센 학교라고해서 다들 착하고 조용조용할줄알았는데
    다들 울산에서 흔히보던 일찐애들같아요
    공부를 안한게 너무 후회되는거 있죠?흑흑 좀더 좋은데 갈수있었을텐데..
    언니는 공부를 잘해서 한양대에 갔는데요
    한양대는 공부분위기도 좋고 확실히 사람들도 진지해보이던데...
    그래서 다니다가 영안되겠으면 반수할생각이랍니다.
    힘들겠지만 고등학교때 실컷놀았으니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해야죠!
    목표는 전액장학금!!!! 저희 아버지 회사에서 학비를 이미 대주고있어서
    장학금 생기면 다 제돈이거든요!ㅋ

    무지님은 공부 잘되시나요? 호호 잘되실거에요.
    부디 좋은 결과 나시길바래요!
    항상 별이가 응원하고있습니다!
    (이 응원은 별로 필요없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

  7. 2011/02/02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무지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대학 두군대는 붙었는데 한곳은 예비라서
    설쉬는동안에도 계속 걱정될거같아요...편한 설을 보내기는 글렀네요.힝
    무지님은 설때 큰집에 가시나요? 저는 큰집이 멀지도 않은데도
    너무 밀려서 차안에서 겪는 스트레스가 엄청나답니다;;
    기름냄세 맡으면서 지지고 볶고 그런건 차라리 애교같이 느껴질정도에요

    그래도 먹을것이 많으니까 참 좋죠!ㅋㅋㅋ돈도 많이 생기고ㅋㅋㅋ
    대학도 올라가는데 용돈많이 챙겨야지 하고 있답니다.ㅋㅋ

    ㅇㅁㅇ!그럼 설 잘 쇠세요~

    • BlogIcon 한무지 2011/02/03 16:46  수정/삭제

      저는 아버지가 안계서서,
      아침에 제사를 지내고 큰집에 가지요.

      올해는 구제역때문에 시골에 갈수가 없어서
      성묘는 못했지만요.

      이제 얼추 일정마무리 하고 집에 왔네요.
      새백돈은 많이 받으셨나요?
      나이먹으면 절대 못받는 것이니까 지금이라도 받아두세요.
      별님도 유효기간이 몇년 안남았습니다.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8. 빕스 2011/01/30 0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댓글감사드려요 7년이면 그리 짧은세월은 아니네요. 수술은 꼭 하고싶은데 기간이나 걸리는 시간 또 돈이 너무 걱정되네요 ㅜ 대충 3천만원 잡아놧는데 이돈으로는 부족하려나요?
    감기조심하시고 항상힘내세요!

    • BlogIcon 한무지 2011/02/03 16:44  수정/삭제

      그 시간보다 더 걸릴수도 있고,
      덜 걸릴수도 있어요.

      계획을 잡고 실행하다보면, 얼추 얼마의 시간이 걸릴건지 자연스레 알게됩니다.
      돈도 어느 병원에서 어느 수술을 어떻게 할거냐에 따라서 차이가 날거고요.

      커뮤니티 등에 가입해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계획을 잡아가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9. 2011/01/28 1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한무지 2011/01/28 14:20  수정/삭제

      가족들과의 문제는 늘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또 많이 울고 많이 싸우기도 했으니까요.

      일정부분은 시간이 해결해주기도 하고.
      또 일정부분은 노력이 해결해주기도 하는것 같아요.

      트랜스젠더를 이해하는 닥터를 찾아가 보는것도 좋은방법일것 같군요.
      그것이 고쳐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원하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야한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의사에게,
      같이 내원해서 상담을 받는것도 권할만합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천천히 치료를 시작하고 설득해 나가는방법밖에는
      마땅히 떠오르는것이 없네요..

  10. 빕스 2011/01/27 0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무지님사이트 가끔들어오는 고등학생이에요. 무지님하고 같은 상황이고요 ㅋ 미래가 걱정되서 물어보는건데 대학생되서 수술을 하게되면 학교다니는거에 영향을 미치겟죠? 수술을 하는대에는 몇년이 걸리는지 알고싶어요 개인에 따라 다르겟지만 무지님은 호적정정하실때까지 몇년이 걸리셧나요?

    • BlogIcon 한무지 2011/01/28 14:17  수정/삭제

      각자 삶에서의 방법이 다 다르겠죠?
      빕스님과 저는 많은 삶의 방식에 차이가 있을겁니다.
      또 ftm정체화를 하게 된 과정도 다를것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모든 걸 포기하고 달려왔습니다.
      대학공부도 중퇴를 했고,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서 수술비를 모으고 수술하고를 반복해왔어요.

      그렇게 하니 얼추 7년정도가 걸린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