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FTM

같이보아요 2008.04.1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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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반동안의 다큐 촬영.
그리고 드디어 3xFTM이 막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영화 상영 일정은 지나갔네요.
좀더 많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4월 15일 (화) 8시에는 관련한 포럼이 있어요.
'쾌걸여담' 아트레온에서 한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Posted by 한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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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꿈의택배 2008.04.20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생긴 한무지'씨 이시잖아요?!(저, 그때 그 상영장 안에 있었답니다^^ㅋㅋ) '다녀간 블로그'에 자주 들러보지 않는데 우연히 들렀던 곳이 한무지 씨의 블로그였다니 참 반갑네요. 마치 아는 사람처럼..^^;; 영화 참 좋았어요. 저에게는 여러가지 고민을 준. 종종 들르겠습니다^.^

    • BlogIcon 한무지 2008.04.23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흑.
      그 민망시렵고도, 얼굴달아오르는.
      '잘생긴 한무지'씨.

      전 절대 잘생기지 않았어요. 흑흑.
      아마 R모씨 블로그 타고 들어가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종종 뵈어요.

  2. BlogIcon 나비 2008.06.22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가워요.
    저는 '귀여운 한무지씨'라고 할께요.
    귀여우셨어요.
    특히 눈썹 올리시는 거 연습하신거.
    기타치시는 장면에선 멋지던데요.
    이건 같이 본 제 동료도 한 말입니다.

    저도 다녀간 블로거를 주의깊게 보진 않는데 '외계소년'이 누굴까 궁금해서 들어가 보았더니. 어맛! 한무지씨 아닙니까. 그럴 줄 알았으면 리뷰를 좀 멋들어지게 쓸껄. 그냥 끄적거린게 조금 후회되네요. 저는 질문하는 시간에 울컥 눈물이 나왔던 사람입니다. 제가 눈물이 많아서.. 상당히 쪽팔렸어요..
    그리고 오해의 여지가 있는 질문을 해서 그것도 좀 쪽팔렸습니다.
    여러모로 창피했지만, 제 진심은 전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도 홍대 사는데 어쩌다 혹시 얼굴 보게 되었을 때
    제가 인사라도 하면 너무 뜬금없으려나..

    • BlogIcon 한무지 2008.06.25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전 '귀여운 한무지씨'가 더 좋아요.
      제가 생각해도 전 잘생기지 않았거든요 -ㅅ-;;;

      요즘 블로그 스토킹중이라.ㅎㅎ
      다녀간블로거를 지우는걸 깜빡했나봐요.

      왈칵 눈물을 쏟았던 분이시라니, 확 기억이 나버리네요. 질문에 대답을 잘 했던가.. 는 가물가물하지만요.

      리뷰는 잘 보앗어요, (더불어 저는 어떻게 보였을까도 무진장 궁금해지는데요.ㅎ 남자치고 얇은 목소리는 명진씨 였으려나?흐흐)

      홍대에 잘 출몰하진 않지만, 만약 마추져서 저를 알아보신다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그럼 저도 반갑게 인사할게요. :)